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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엔터테인먼트X레진코믹스, 시너지 창출 위한 파트너쉽 체결

DATE.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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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엔터테인먼트와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았다.


22일 오전 UL엔터테인먼트는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지분을 취득해 최대주주가 됐다"라고 밝혔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3년 레진코믹스 플랫폼을 통해 유료 웹툰 시장을 개척하며 국내 웹툰 업계에 새 바람을 일으킨 회사다. 특히 거대 포털 중심이던 시장에서 '기다리면 무료, 미리 보려면 유료'라는 부분 유료 모델을 본격화하며 웹툰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었다. 웹툰 생태계 조성기여 등으로 2014년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레진엔터테인먼트는 2015년부터는 레진코믹스의 일본과 미국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UL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성수 김영재 황보라 정태우 서은수 최리 등 역량 있는 배우들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다년간의 경험을 보유한 기업 구성원들의 전문화 및 체계화된 시스템과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운영하는 차별화 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특히나 재능 있는 신예 발굴 양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업계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략)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52209411074387&mobi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