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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싱크홀’, 차승원·김성균·이광수 뭉쳤다…新 재난 코미디 탄생 예고

DATE.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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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싱크홀'(가제)이 새로운 재난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하는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다. 지난 14일 '싱크홀'의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등 배우들과 연출을 맡은 김지훈 감독은 첫 대본 리딩과 고사에 참석하며 영화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공개된 리딩 스틸에는 촬영 현장 못지않게 뜨거운 열기를 뿜어낸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들의 코믹 시너지가 빛난 장면들에서는 수차례 큰 웃음이 터져 나왔고, 일촉즉발의 위기들이 이어지는 순간에는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이야기에 한층 더 깊이 몰입했다.

 

 

 

 

 

 


11년 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지만 집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되는 비운의 가장 박동원 역의 김성균은 "멋진 동료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아름다운 추억 함께 만들길 바란다"고 말해 박수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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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oynews24.com/view/1204231?fbclid=IwAR0IrTKjFmRME4OKf0T2hmJYWM0H3RtD_JOm8pgFCr-mfBTcGr6jksrg4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