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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서장이랑 밥도 묵고”..’열혈사제’ 김성균, ‘범죄와의 전쟁’ 오마주 찰떡 소화

DATE.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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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김성균이 웃음코드에 짜릿한 카타르시스까지 더하며 호연을 펼쳤다.

 

 


30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일명 '쫄보' 형사에서 180도 변한 구대영(김성균 분)의 짜릿한 갱생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방송 다수의 명장면 중 눈길을 끈 것은 단연 김성균의 데뷔작인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오마주한 장면. 그는 "네가 인마 우리 서장이랑 같이 밥도 묵고"라며 찰진 사투리와 함께 "옛날에 나 단발머리 시절이었으면 너 모가지만 내놓고 땅에 파묻었어"하며 반갑고도 쇼킹한 회상을 이어갔다. 이는 자연스레 영화 속 모습을 연상케 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대영은 이제 할 말은 하고 산다. 그는 죽은 동료 형사의 억울함을 토로하고 전처럼 직접 몸으로 부딪히던 때로 돌아가 격투를 벌이기도 했다. 이어 그는 김해일(김남길 분), 박경선(이하늬 분), 서승아(금새록 분)와 합심해 구담구 카르텔과 연계 된 클럽 ‘라이징문’을 습격, 피의자 검거에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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