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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열혈사제’ 금새록, 열정만랩+파워액션 연기…통쾌한 캐릭터 호평

DATE.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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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금새록이 본격적인 공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열정만랩, 파워액션을 선보였다.

 

 


지난 회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는 서승아(금새록 분)가 구담구 악의 무리를 검거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서승아가 스승처럼 따르는 김해일(김남길 분), 직속 선배 구대영(김성균 분), 각성한 검사 박경선(이하늬 분)과 팀을 이뤄 악인 소탕 작전에 나섰다. 승아는 구담구 카르텔의 자금줄인 클럽 ‘라이징문’의 마약, 무허가 주류들이 유통되는 현장을 급습. 지난 수 개월 간의 강력팀 단속 경험을 토대로 앞장서 몰래 잠입하고, 몸싸움을 펼치고, 증거물을 취득하는 등의 특급 활약을 이어갔다.

 

 

 

 

 

 


특히 승아는 잠입을 들킨 위기의 순간에 함께 있던 경선을 먼저 보호하고 혼자 조직원들과 대립하는 걸크러쉬 한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 날렵한 액션과 수적 열세에도 형형 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패기가 대단했다. 결국 경선과의 협공으로 피의자를 검거하고 자백을 받아내며 공조의 핵심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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